사회

국가교육위원회의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 및 변별력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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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3년 10월 10일 교육부가 2028학년도 대입 개편 시안을 발표하며 수능 및 내신 체제 변화가 시작되었다.
  2. 2국가교육위원회와 교육청 등이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및 서논술형 도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보고하였다.
  3. 32026년 7월 3일 전교조 전남광주지부 설문 결과 교사의 97.0%가 100% 서논술형 평가제 도입이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사건 내용

국가교육위원회와 경기도교육청, 서울시교육청 등 주요 교육 기관이 2033학년도를 목표로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과 서·논술형 문항 도입을 구상하며 공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에 공감하며 과도한 입시 경쟁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대학 입시의 핵심인 변별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수능이 단순 자격고사로 전락하면 대학의 학생 선발 기준이 불분명해져, 또 다른 형태의 사교육이나 입시 혼란이 생길 수 있다는 비판이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으로 이 같은 방향을 검토하고 있으나, 특정 개편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국가교육위원회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 심의를 마치고 중장기 계획을 구상 중이다. 서논술형 평가를 강화하는 추세지만 현장 교사들 사이에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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