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여성 팬 A씨에게 주류 브랜드 론칭 사업 제안
황정민은 2023년 9월 루마니아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여성 팬 A씨를 만나 자신의 이름과 대표작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론칭 사업을 제안했다. A씨는 이 제안으로 인해 시장조사와 콘셉트 기획, 상표 조사 등 디자인 실무 노동을 제공했다고 주장한다. 앞서 두 사람은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으며, 8월부터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현재 황정민 측은 A씨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 중이며,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