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과 A씨의 관계 형성 및 주류 브랜드 사업 제안
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황정민과 여성 팬 A씨, 첫 만남, 황정민, 여성 팬 A씨에게 먼저 연락하며 사적 교류 시작, 황정민과 여성 팬 A씨, 용산구 술집에서 첫 술자리 등이 이어졌다.
- 2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난 배우 황정민과 여성 A씨는 8월부터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밀한 관계를 맺었다.
- 3A씨는 황정민이 자신의 이름과 대표작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론칭을 제안하여 디자인 실무에 참여했다고 주장한다.
사건 내용
배우 황정민과 여성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2023년 8월 용산구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진 이후 황정민이 먼저 연락을 취하며 관계를 주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수개월 동안 하루에도 수차례 통화와 연락을 주고받는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관계 발전 과정에서 황정민은 A씨에게 사업적 제안을 했다. A씨는 9월 루마니아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황정민으로부터 주류 브랜드 론칭 제안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시장조사, 콘셉트 기획, 상표 조사 등 디자인 실무를 수행했다. 또한 황정민의 권유로 소설과 에세이 등 약 30편의 글을 썼으며, 이 중에는 황정민의 요청으로 작성한 성적인 내용의 글도 포함되었다고 A씨는 주장한다.
A씨는 이를 정서적·성적·노동 착취라고 주장하는 반면, 소속사는 A씨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며 대립하고 있다.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7건
A씨는 황정민과 2023년 8월경 황정민이 먼저 연락해 오면서 사적인 연락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정민과는 배우와 팬 사이로 알게 되었으며, 사적인 연락이 시작된 시점은 2023년 8월경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녀는 해당 시기에 황정민이 먼저 연락을 해왔고, 그 이후 하루에도 수차례 통화와 연락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주장했다. 이 내용은 기사와 A씨가 직접 올린 입장문에서 모두 '2023년 8월경 황정민이 먼저 연락해오면서 사적인 연락이 시작됐다'는 표현으로 확인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황정민 원인 의혹: 노동력의 정당한 대가 지급 의무
기사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8월경 황정민이 먼저 연락을 시작해 ‘동업자·지인’이라며 팬 활동을 중단하도록 요구했고, 이후 황정민의 이름과 대표작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했다고 주장한다. A씨는 이에 따라 시장 조사, 콘셉트 기획, 상표 조사 등 실무를 수행했으며, 황정민의 요청으로 약 30편에 달하는 성적 내용의 소설도 집필했다고 진술한다. 그러나 사업이 실제로 진행되지 않았고 결과물의 상업적 이용 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황정민이 연락을 차단한 뒤 A씨가 노동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으나 황정민은 이를 거부하고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해 법원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서는 서면 계약이 없으며 구두 계약이라 하더라도 보수·지분·결과물 이용 등에 대한 구체적 합의와 그 증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현재 공개된 증거는 A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메시지와 녹취 파일 등 제한된 자료에 불과하고, 황정민에게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 지급’ 의무가 존재한다는 확실한 증거는 제시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A 씨는 황정민이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하여 디자인 업무를 맡았고, 소설 집필 권유를 받아 성적인 내용이 담긴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A씨는 2023년부터 황정민과 사적 연락을 시작하고, 황정민이 제안한 소주 브랜드 사업에 참여해 기획·디자인·상표 조사·수십 편의 글 집필 등을 수행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주류 브랜딩 및 소설 집필 업무’를 수행했음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텍스트 내에는 성적인 내용이 담긴 소설을 작성했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언급되지 않아, 성적 내용 포함 여부에 대한 직접적인 근거는 제공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A씨, 황정민의 사적 호감 발언이라는 추가 녹취 공개
A씨가 새로 공개했다는 대화 녹취와 해당 표현들을 근거로 제시했다.
황정민, 여성 팬 A씨에게 주류 브랜드 론칭 사업 제안
황정민은 2023년 9월 루마니아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여성 팬 A씨를 만나 자신의 이름과 대표작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론칭 사업을 제안했다. A씨는 이 제안으로 인해 시장조사와 콘셉트 기획, 상표 조사 등 디자인 실무 노동을 제공했다고 주장한다.
앞서 두 사람은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으며, 8월부터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현재 황정민 측은 A씨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 중이며,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5건
사업 및 창작 제안 후 일방적 파기 의혹
여성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주류 브랜드 론칭 사업과 소설 창작을 제안받았으나 이후 일방적으로 파기되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관련 루머 17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황정민의 성적 내용 글 작성 요청 의혹
여성 A씨가 공식 입장을 통해 황정민의 요청으로 약 30편의 글을 썼으며, 그중에는 성적인 내용의 글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주장함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사업 및 소설 창작 제안 및 일방적 파기 의혹
A씨는 황정민과 약 2년 간 가까운 사이로 지내며 사업 파트너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황정민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황정민-A씨 내연 관계 주장
A씨는 인스타그램에 메신저 대화 캡처와 음성 녹취록을 공개하며 2023년부터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했고, 황정민의 요구로 성적인 내용의 글을 작성하는 등 정서적, 성적, 노동 착취가 있었다고 주장함. 반면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를 악질적인 스토킹 범죄자로 규정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 중이라고 반박함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황정민-여성 A씨 간 성관계 여부
여성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황정민과 총 네 차례 만났으나 성관계는 없었다고 밝혔으며, 황정민의 소속사는 A씨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며 논란을 반박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황정민-A씨 내연 관계 및 불륜설
A씨는 자신의 SNS에 황정민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관계를 이어왔다는 주장과 함께 "안아보고 싶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 등을 공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황정민과 여성 팬 A씨의 내연 관계
여성 A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신저 대화 캡처본과 음성 녹취록 등을 공개하며 2023년 7월 첫 만남 이후 사적인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가 스토킹 범죄 피의자이며 해당 주장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허위 사실이라고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폭로자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을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하고 8월 용산구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 배우와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다고 주장한다. 이어서 2023년 8월에 서울 동부이촌동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졌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만나며 사적인 연락을 지속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A씨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주장과 해당 블로그에서 인용된 진술을 근거로 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A씨는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수차례 사적 연락을 이어왔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 파일과 문자 메시지 캡처, 사진 등을 공개했다.
출처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황정민과 수차례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았다며, 해당 연락을 증명하는 통화 녹음 파일, 문자 메시지 캡처, 사진 등을 공개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과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으며,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와 같은 증거들을 알렸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여성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여성 A씨는 자신의 SNS에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와 통화 녹음 파일을 공개하며 두 사람 사이에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여성 팬 A씨는 황정민이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주류 사업과 글쓰기를 제안한 뒤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한다.
여성 팬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2023년부터 황정민과 연락을 지속했고 약 네 차례 만나었다고 밝혔다. A씨는 성관계는 없었지만, 황정민이 먼저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주류 사업과 글쓰기 제안을 했으며, 이후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한다. 반면 황정민 측은 일부 팬들과 친근하게 연락을 주고받은 정도였으며, 사업 제안이나 불륜 관계는 없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여성 A씨는 황정민이 소주 사업 제안 후 연락을 끊자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정민의 소주 사업 제안을 실제 사업으로 인식해 준비 작업을 수행했으나, 황정민이 연락을 중단하자 이에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여성 A씨는 첫 만남에도 스킨십이 있었으며 공항에서 일방 추행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여성 A씨는 디스패치가 두 사람 사이에 부적절한 만남이 없었다고 보도하자, 일방 추행도 스킨십에 포함된다면 공항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반박했으며, 엄밀히 말해 첫 만남 때부터 스킨십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을 처음 만난 뒤 연락처를 교환하고 8월경부터 사적인 연락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A씨와 황정민은 배우와 팬으로 알게 되었으며, 사적인 연락은 2023년 8월에 황정민이 먼저 연락하면서 시작되었다. 7월에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다는 점은 언급되지만,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교환했다는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여성 A씨는 황정민이 먼저 62차례 전화를 건 사실과 전달받은 셀카 사진 등을 근거로 사적 관계를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이 먼저 62번 전화를 걸었다는 통화 내역과 황정민으로부터 전달받은 셀카 사진 등을 근거로 두 사람 사이에 사적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여성 A씨는 황정민이 '전화 그만하라'고 말한 뒤 곧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왔다고 주장했다.
여성 A씨는 디스패치가 공개한 통화 녹취록에서 황정민이 '전화 그만하라'고 말한 부분이 일부만 발췌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말 직후에도 황정민이 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황정민과 A씨의 성관계 여부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과 만나 연락처를 교환하고, 이후 8월 술자리, 9월 인천공항 등에서 여러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A씨와 기사 모두, 그와 황정민 사이에 성관계는 없었으며, A씨도 성관계가 없었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A씨가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주장은 사실이나, 실제 성관계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이 기사에 근거한 정리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황정민-A씨 내연 관계설
여성 A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3년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난 이후 사적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안고 싶다"는 내용의 녹취록과 메시지 등을 근거로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함. 반면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를 악질적인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 중이며, 디스패치는 세 차례 만남은 있었으나 육체적 관계는 없었다고 보도함.
A씨의 행위는 정당한 권리 행사(고지)인가, 아니면 악의적 스토킹인가?
A씨는 영화 제작사에 메일을 보낸 것이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 고지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이를 가족 접근 및 업무 방해를 목적으로 한 스토킹 범죄로 규정하며 대립하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2개 보기
황정민과 A씨의 첫 만남 시점과 횟수는 어떻게 되는가?
황정민과 여성 A씨가 처음 만난 시점과 전체 만남 횟수를 두고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첫 만남 및 교류 중 신체 접촉(스킨십)이 있었는가?
황정민과 여성 팬 A씨가 만남 과정에서 육체적 스킨십을 가졌는지에 대해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합의된 연인 관계였는가, 일방적인 스토킹이었는가?
폭로자 A씨는 2년간 사적인 만남과 사업 제안을 주고받은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A씨가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가한 스토킹 범죄자라고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다.
서로 연락처를 교환하고 사적인 만남과 사업 제안을 주고받은 연인 또는 파트너 관계였다.
2023년 7월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한 후 사적인 만남을 가졌으며, 주류 브랜드 론칭 제안 등을 주고받았다는 점과 관련 녹취록을 근거로 제시한다.
A씨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이며, 이는 법원에서도 인정된 사실이다.
A씨에 대해 법원이 세 차례의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6개 보기
두 사람의 관계가 연인 및 동업 관계였는가, 아니면 일방적인 스토킹 관계였는가?
여성 팬 A씨는 황정민이 먼저 연락해 사적 교류를 시작했으며 사업과 창작을 함께 논의한 동업자이자 지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A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고 있다.
황정민이 A씨에게 성적·노동 착취를 가했는가?
A씨는 권력 비대칭을 이용해 성적인 글 작성을 강요하고 무임금으로 디자인 실무를 수행하게 했다고 주장하나, 황정민 측은 이를 부인한다.
A씨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공개된 통화 녹음 등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이다.
A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며, 법원이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음을 강조한다.
연락의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었는가?
여성 팬 A씨는 황정민이 먼저 연락을 취해 관계를 유지했다고 주장하며 녹취록을 증거로 제시한 반면, 황정민 측은 A씨의 일방적인 스토킹이었다고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다.
첫 만남 및 교류 과정에서 신체 접촉(스킨십)이 있었는가?
A씨는 첫 만남 술집과 공항 등에서 일방적 추행을 포함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손을 잡는 등의 가벼운 접촉조차 전혀 없었다고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첫 만남 당시 술집에서 택시를 타러 가는 골목 내내 신체 접촉이 이어졌으며, 공항에서도 일방적인 추행이 있었다.
첫 만남 술집에서 택시를 타러 가는 골목 내내 스킨십이 이어졌으며, 공항에서도 일방 추행이 있었다고 주장함.
A씨가 전송한 고양이 사체 사진 등이 협박인가, 단순 응답인가?
황정민 측은 고양이 사체 및 혈흔 사진 전송을 공포심과 혐오감을 주려는 명백한 협박으로 보아 고소 증거로 제출했으나, A씨는 이를 황정민의 모욕적인 발언에 대한 뒤늦은 응답이었다고 주장한다.
공포심과 혐오감을 줄 목적으로 고양이 사체 사진과 혈흔이 묻은 휴지 사진 등을 보내 심리적 압박과 협박을 가한 스토킹 행위다.
A씨가 고양이 사체와 혈흔이 묻은 휴지 사진 등을 전송하며 압박을 가했으며, 이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의 증거로 제출했다.
상대방이 고양이에게 된장을 바르라는 모욕적인 언행을 했으며, 이에 대해 고통스러웠던 심정을 전한 응답일 뿐 공격이나 협박 의도는 없었다.
황정민이 고양이가 아프다는 말에 모욕적인 답변을 한 녹취록이 있으며, 문자 전체 맥락은 상대의 발언에 대한 응답이었다고 주장한다.
황정민과 A씨의 관계는 내연 관계였는가, 아니면 일방적 스토킹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첫 만남부터 일방적 추행이 있었고 내연 관계였으며, 황정민이 먼저 62차례 전화를 거는 등 사적 교류가 있었다.
첫 만남부터 일방적 추행이 있었고 내연 관계였으며, 황정민이 먼저 62차례 전화를 거는 등 사적 교류가 있었다.
A씨는 스토킹 범죄 피의자일 뿐이며, 통화 내용은 관계 정리를 요청하는 취지였고 사진 전달은 심리적 압박에 의한 것이었다.
A씨는 스토킹 범죄 피의자일 뿐이며, 통화 내용은 관계 정리를 요청하는 취지였고 사진 전달은 심리적 압박에 의한 것이었다.
두 사람 사이에 육체적 스킨십이나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는가?
A씨는 공항과 첫 만남 당시 시장 골목 등에서 일방적인 추행과 스킨십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단 3차례의 만남 동안 손조차 잡지 않았다며 이를 정면으로 부인하고 있다.
공항에서 일방적인 추행이 있었으며, 첫 만남 당시 술집에서 나와 택시를 타러 가던 시장 골목 내내 충분한 스킨십이 있었다.
공항 및 시장 골목에서의 신체 접촉 주장을 통해 관계의 실체를 강조하고 있다.
대면 만남은 총 3차례(약 5시간 30분)뿐이었으며, 육체적 관계는커녕 손조차 잡지 않았다.
매우 짧은 만남 횟수와 시간을 제시하며 부적절한 신체 접촉이 전혀 없었음을 주장하고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3개 보기
A씨가 주장하는 노동 및 정서적 착취가 실재하는가?
A씨는 권력 관계의 비대칭성을 이용해 사업 기획과 소설 집필 등의 노동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이를 팬서비스 차원의 호의나 가벼운 제안이었을 뿐이라고 반박하며 대립하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연인/내연 관계였는가, 아니면 스토킹 관계였는가?
A씨는 황정민이 먼저 연락해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A씨가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주장한다.
황정민이 먼저 연락해 사업과 창작 작업을 논의하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
황정민이 먼저 연락해 주류 브랜드 론칭 등 사업 제안을 하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으며, 이후 연락이 끊기자 스토킹 가해자로 몰렸다고 주장한다.
A씨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이며, 공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것이다.
A씨는 스토킹 혐의로 세 차례의 접근금지 명령과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상태이며, 배우의 자녀 및 제작사에 메일을 보내 업무를 방해했다.
황정민이 A씨를 정서적·성적·노동적으로 착취했는가?
A씨는 권력의 비대칭 관계에서 사업 제안과 글 집필 등을 통해 착취당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황정민 측은 이를 스토킹 피의자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A씨의 주장은 스토킹 피의자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며, 공개된 근거 자료들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것이다.
A씨를 스토킹 혐의로 형사 고소하여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잠정조치 및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이끌어낸 점.
A씨가 주장하는 '정서적·성적·노동 착취'가 실재하는가?
여성 A씨는 배우 황정민과 동업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사업 준비 과정에서 권력 비대칭으로 인한 성적, 정서적, 노동 착취를 당했다고 주장한다.
A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A씨는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서 악의적으로 편집된 자료를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법원이 A씨에게 접근금지 잠정조치와 벌금형 약식명령을 내린 점을 들어 A씨를 스토킹 범죄자로 규정하고 있다.
A씨와 황정민 아들의 사전 관계가 있었는가?
A씨가 황정민의 아들에게 접근한 것이 갑작스러운 스토킹 행위인지, 아니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면식 관계에 기반한 정상적인 소통이었는지에 대한 쟁점이다.
황정민의 아들과 이전부터 면식이 있었으며, 과거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적이 있으므로 갑작스럽게 접근한 것이 아니다.
아들과 이전부터 면식이 있었으며, 과거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연락한 적이 있어 갑자기 접근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관계를 정리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가족에게까지 접근한 것은 전형적인 스토킹 범죄에 해당한다.
관계를 정리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가족에게까지 접근한 것을 스토킹 범죄의 정황으로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