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팬 A씨, 황정민과 연락 두절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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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여성 팬 A씨가 2025년 5월경 배우 황정민과 연락이 완전히 끊겼다고 주장했다.
- 2A씨는 황정민이 사업과 소설 창작 제안을 했다가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 3여성 팬 A씨는 배우 황정민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연락을 주고받았으나, 2025년 5월경 연락이 완전히 끊겼다고 주장했다.
사건 내용
여성 팬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배우 황정민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연락을 주고받았으나, 2025년 5월경 연락이 완전히 끊겼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주류 브랜드 론칭 사업 제안을 받았으며, 사적인 관계를 빌미로 사업과 소설 창작 제안을 받은 후 일방적으로 파기당했다고 밝혔다.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를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정의했다. A씨는 실제로 세 차례의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받았으며, 스토킹 혐의가 인정되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씨의 법률대리인은 스토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며 위조 없는 녹음 파일을 증거로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황정민을 상대로 약 2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6월 조정회부결정을 내렸다.
현황진행중
A씨는 스토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며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으며, 양측은 8월 14일 조정기일에서 마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