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사업 및 창작 제안 후 일방적 파기 의혹여성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주류 브랜드 론칭 사업과 소설 창작을 제안받았으나 이후 일방적으로 파기되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파이낸셜뉴스↗︎news.nate.com💬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