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정민, 여성 팬 A씨에게 주류 브랜드 론칭 사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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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3년 9월 배우 황정민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여성 팬 A씨에게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론칭 사업을 제안했다.
  2. 2A씨는 이로 인해 디자인 실무와 시장조사 등 무임금 노동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한다.
  3. 3황정민은 2023년 9월 루마니아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여성 팬 A씨를 만나 자신의 이름과 대표작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론칭 사업을 제안했다.

사건 내용

2023년 9월 배우 황정민은 루마니아로 출국하기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여성 팬 A씨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황정민은 자신의 이름과 대표작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론칭 사업을 A씨에게 제안했다.

A씨는 해당 제안을 받은 후 디자인 실무자로서 시장조사, 콘셉트 기획, 상표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황정민의 권유로 소설과 에세이 등 약 30편의 글을 집필했으며, 이 중에는 황정민의 요청에 따라 작성한 성적인 내용의 글도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러한 과정이 현저한 권력 비대칭 속에서 발생한 정서적, 성적, 노동 착취였다고 호소하며, 투입한 노동에 대한 대가가 없었음을 강조했다.

현황진행중

A씨는 이 제안으로 인해 디자인 실무 및 시장조사 등의 노동을 제공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