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황정민, 고양이 사망 관련 모욕적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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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1월 2일, 여성 A씨가 반려묘의 임종 직전 상태를 알리자 배우 황정민이 '빨리 된장 발라버려'라는 모욕적 발언을 했다고 A씨가 주장했다.
  2. 2황정민 측은 A씨가 사체 사진을 보내며 협박한 스토킹 범죄자라고 반박하고 있다.
  3. 3배우 황정민과 스토킹 피의자로 지목된 여성 A씨가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현황진행중

A씨는 해당 발언을 정서적 학대의 증거로 제시하며 황정민의 이중성을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