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고양이 사망 관련 모욕적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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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5년 1월 2일, 여성 A씨가 반려묘의 임종 직전 상태를 알리자 배우 황정민이 '빨리 된장 발라버려'라는 모욕적 발언을 했다고 A씨가 주장했다.
- 2황정민 측은 A씨가 사체 사진을 보내며 협박한 스토킹 범죄자라고 반박하고 있다.
- 3배우 황정민과 스토킹 피의자로 지목된 여성 A씨가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사건 내용
여성 A씨는 2025년 1월 2일 황정민과 나눈 통화 녹취 파일을 공개하며 모욕적 발언 논란을 제기했다. A씨는 16년간 함께한 반려묘가 질병으로 고통받아 안락사를 선택해야 했던 상황을 알렸으나, 황정민이 이에 대해 "빨리 된장 발라버려, 일찍, 그냥"이라고 답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황정민 측과 디스패치는 A씨가 안락사시킨 고양이의 사체 사진을 4개월 후에 다시 보내며 극단적 선택을 협박 도구로 사용했다고 반박했다. 황정민 측은 사체 사진과 유언장 등을 스토킹 범죄의 증거로 법원에 제출했으며, 법원은 이를 인정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는 황정민과의 관계가 친밀했으며 정서적·성적·노동 착취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정식 재판을 통해 무죄를 다투고 있다.
현황진행중
A씨는 해당 발언을 정서적 학대의 증거로 제시하며 황정민의 이중성을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