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황정민이 A씨에게 성적·노동 착취를 가했는가?
A씨는 권력 비대칭을 이용해 성적인 글 작성을 강요하고 무임금으로 디자인 실무를 수행하게 했다고 주장하나, 황정민 측은 이를 부인한다.
여여성 팬 A씨
황황정민 및 샘컴퍼니
A씨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공개된 통화 녹음 등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이다.
A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며, 법원이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음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