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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A씨 면담 및 가족 연락 중단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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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3년 3월 14일, 황정민이 A씨와 면담을 가졌다.
  2. 2사업 무산에 대해 사과하였다.
  3. 3아들에게 연락을 중단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사건 내용

2023년 3월 14일, 황정민은 A씨를 만나 소주 브랜드 사업이 무산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아들에게 연락하지 말 것을 요청하였다.

현황진행중

해당 면담은 사업 무산에 대한 사과와 가족 보호를 위한 연락 중단 요청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미확인

A씨는 황정민과 2023년 8월경 황정민이 먼저 연락해 오면서 사적인 연락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정민과는 배우와 팬 사이로 알게 되었으며, 사적인 연락이 시작된 시점은 2023년 8월경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녀는 해당 시기에 황정민이 먼저 연락을 해왔고, 그 이후 하루에도 수차례 통화와 연락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주장했다. 이 내용은 기사와 A씨가 직접 올린 입장문에서 모두 '2023년 8월경 황정민이 먼저 연락해오면서 사적인 연락이 시작됐다'는 표현으로 확인된다.

미확인

황정민 원인 의혹: 노동력의 정당한 대가 지급 의무

기사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8월경 황정민이 먼저 연락을 시작해 ‘동업자·지인’이라며 팬 활동을 중단하도록 요구했고, 이후 황정민의 이름과 대표작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했다고 주장한다. A씨는 이에 따라 시장 조사, 콘셉트 기획, 상표 조사 등 실무를 수행했으며, 황정민의 요청으로 약 30편에 달하는 성적 내용의 소설도 집필했다고 진술한다. 그러나 사업이 실제로 진행되지 않았고 결과물의 상업적 이용 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황정민이 연락을 차단한 뒤 A씨가 노동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으나 황정민은 이를 거부하고 A씨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해 법원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서는 서면 계약이 없으며 구두 계약이라 하더라도 보수·지분·결과물 이용 등에 대한 구체적 합의와 그 증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현재 공개된 증거는 A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메시지와 녹취 파일 등 제한된 자료에 불과하고, 황정민에게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 지급’ 의무가 존재한다는 확실한 증거는 제시되지 않는다.

미확인

A 씨는 황정민이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하여 디자인 업무를 맡았고, 소설 집필 권유를 받아 성적인 내용이 담긴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A씨는 2023년부터 황정민과 사적 연락을 시작하고, 황정민이 제안한 소주 브랜드 사업에 참여해 기획·디자인·상표 조사·수십 편의 글 집필 등을 수행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주류 브랜딩 및 소설 집필 업무’를 수행했음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텍스트 내에는 성적인 내용이 담긴 소설을 작성했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언급되지 않아, 성적 내용 포함 여부에 대한 직접적인 근거는 제공되지 않는다.

미확인

A씨, 황정민의 사적 호감 발언이라는 추가 녹취 공개

A씨가 새로 공개했다는 대화 녹취와 해당 표현들을 근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