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당론 확정과 최종 입법 절차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국회 법사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의결, 대법원, 보완수사권 폐지 부작용 방지 보완책 필요성 표명, 이석연 위원장,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의 위헌성 주장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27일, 더불어민주당은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30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을 선언했다.
  3. 3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이 대부분 완료됐으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7일, 더불어민주당은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30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을 선언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이 대부분 완료됐으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또한 2026년 7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 권한을 폐지하고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의결된 바 있다.

결
현황진행중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당론이 확정되었으며, 법안 통과를 위한 최종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다.

2026
07.22
📌
07.22
📌
07.23
💬
07.28
📌
07.29
📢
07.29
📢
07.31
📢
07.31
⚖️

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은석 대변인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확대가 청와대와 민주당 사이의 정치적 맞교환이 아니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2026년 4월 13일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확대가 "청와대와 민주당이 서로 주고받은 정치적 맞교환"인지 의문을 제기하였다. 그는 "당시 발언은 부정적인 국민 여론을 피하기 위한 정치적 위장이었나"라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확대, 이 두 장의 카드를 청와대와 민주당이 서로 주고받은 정치적 맞교환은 아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염두에 둔 법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 개정안이 ‘보수완박’이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염두에 둔 법안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강력히 촉구하며, 개정안이 범죄자와 이재명 대통령에게 유리하고 국민에게 불리한 악법이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 의원과 야권은 개정안의 공소기각 조항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활용될 가능성을 문제 삼고 있다.

    한동훈 의원과 야권은 개정안에 포함된 공소기각 사유 확대 조항이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비판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찰 내부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국민의 인권 보장과 실체적 진실 발견에 역행한다는 입장을 표명할 가능성이 크다.

    본문에 따르면, 검찰 내부는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국민의 인권 보장과 실체적 진실 발견에 역행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조직적인 반발을 할 가능성이 크게 언급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법무부와 대검은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가 결론 나지 않아 공소청 직제 및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법무부와 대검은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가 아직 결론 나지 않아 검찰청을 대체할 공소청의 직제 및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08.04
📌
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당론 확정 후 사의 표명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한 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 필요성을 언급했으며, 해당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다만 이는 언론 보도에 근거한 것이며, 정부의 공식 발표와는 구분되어야 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

    창업일보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경찰 수사를 견제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으며, 민주당의 당론 확정 이후 사의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전해졌다고 언급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청은 보완수사 이행 사항을 의무 송부해 검사의 의견을 받으면 사건 처리 시간이 지연될 수 있고 경미한 사안도 보완수사 요구 절차로 처리될 여지가 크다고 주장했다.

    경찰청은 보완수사 이행 기록을 검찰에 의무적으로 송부하고 검사의 의견을 받게 되면 사건 처리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경미한 사안까지도 자료를 주고받는 보완수사 요구 절차로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