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경정, 2026년 7월 대기발령 이후 장기 병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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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A 경정이 성추행 및 갑질 혐의로 경찰청 감찰을 받는다.
- 2측근 간부가 술자리를 마련해 여경들을 불러 모은 뒤 A 경정이 성추행을 저질렀다.
- 3대기발령 후 A 경정은 장기 병가를 신청했으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경남경찰청 소속 50대 A 경정(30년 넘게 거제·경남 지역에서 근무한 ‘거제왕’)에게 성비위·갑질 혐의가 제기되어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이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에 따르면 A 경정은 측근인 남·녀 간부 2명이 마련한 술자리에서 후배 여성 경찰관(피해자 10명 이상)을 불러 모은 뒤, 예고 없이 참석해 성추행을 저질렀으며, 술값 대납·차량 이용·사무실 어항 청소 강요 등 갑질 행위도 확인되었다. 경찰청은 A 경정을 대기발령(휴직) 조치하고, 이후 그는 장기 병가를 신청했으며, 현재 피해자 진술을 바탕으로 감찰팀과 인권보호담당관실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A 경정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성추행·갑질을 부인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현재 A 경정은 대기발령 상태이며 장기 병가를 신청한 상태이다. 경찰청은 감찰담당관실과 인권보호담당관실을 투입해 피해자 진술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의혹이 확인될 경우 정식 수사 및 형사 처벌을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