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여자화장실 침입 수사 경위
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2일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이 경찰서 내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여성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 2경찰은 화장실 천장과 용변 칸 상부 벽면 등에서 발견된 흔적을 감식했고, 일부 흔적이 부 경장의 디엔에이와 일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32026년 8월 11일 부 경장은 직위해제됐으며, 8월 27일 현재 경찰은 침입 경위와 목적을 조사 중이고 부 경장은 성적 목적의 출입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사건 내용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은 2026년 7월 22일경 경찰서 내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소속 여성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부 경장은 당시 화장실이 급했고 남자 화장실에 휴지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건 이후 여자화장실 천장 등 이례적인 지점에서 다수의 지문이 발견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이 진행됐다. 경찰은 감식 결과를 바탕으로 부 경장의 정확한 침입 경위와 목적을 확인하고 있다.
2026년 8월 11일 경찰은 여자화장실 출입 사건과 관련해 부 경장을 직위해제했다.
2026년 8월 27일에는 여자화장실 용변 칸 상부 벽면에서 발견된 흔적이 부 경장의 디엔에이와 일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부 경장은 해당 흔적에 대해 성적 목적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며, 당시 삐끗하면서 벽면을 짚은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2026년 8월 27일 현재 부 경장의 여자화장실 출입 경위를 계속 조사 중이며, 사건의 침입 목적과 정확한 경위는 아직 결론 나지 않았다.
부 경장은 직위해제된 상태에서 여자화장실 출입 경위와 목적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용변 칸 상부 벽면의 흔적이 부 경장의 디엔에이와 일치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침입 목적과 정확한 경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 천장이 무언가를 꺼내가는 접선 장소로 이용되었다.
디시인사이드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제주서부경찰서 내 여자 화장실 천장이 물건을 주고받는 접선 장소로 활용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여자화장실 감식 과정에서 지문이 확보됐고 부 경장의 디엔에이와 일치했는가?
감식 과정에서 용변 칸 상부 주변 지문 또는 손바닥 흔적이 발견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부 경장의 디엔에이와 일치했다는 입장이다. 반면 수사팀은 먼지 때문에 지문을 확보하지 못했으며, 해당 지점에서 추출한 디엔에이의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다는 입장이다.
수사팀은 먼지 때문에 지문을 확보하지 못했으며, 해당 지점에서 추출한 디엔에이의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다는 입장이다.
수사팀은 먼지 때문에 지문을 확보하지 못했으며, 해당 지점에서 추출한 디엔에이의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다는 입장이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부 경장의 여자화장실 출입은 성적 목적이었는가?
수사기관은 부 경장을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반면 부 경장은 성적 목적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며, 몸을 삐끗해 벽면을 짚은 것이라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