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경찰에 하이브 임원 고소 사건 보완수사 요구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검찰이 2026년 2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임원들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 2경찰은 앞서 무혐의 결정을 내렸으나 민 전 대표의 이의 신청으로 사건이 송치된 결과다.
- 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박지원 전 대표 등 임원 10명과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를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의 처리 과정이다.
현황진행중
검찰은 보완수사 이후에도 혐의점을 찾지 못해 하이브 임원들에 대한 모든 고소 건을 무혐의로 불기소 종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