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희진의 오케이레코즈 설립 및 뉴진스 멤버 비자 정보 유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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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어도어, 이도경 부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설립, 검찰, 하이브 임원진 명예훼손 혐의 불기소 처분 등이 이어졌다.
  2. 2민희진 전 대표가 신규 기획사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하고 보이그룹 론칭을 추진한다.
  3. 3한편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하니의 비자 정보를 무단 유출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사건 내용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2024년 말 어도어를 떠난 후 2025년 10월 신생 연예 기획사 오케이레코즈(ooak)를 설립했다. 민 대표는 2026년 2월 인터뷰와 소통 채널을 통해 차기 프로젝트로 보이그룹을 론칭한다고 공식화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20여 편의 오디션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인재 발굴 단계에 진입했다.

동시에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간의 갈등은 개인정보 유출 논란으로 확산했다. 2026년 7월 28일,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는 어도어와 임직원이 멤버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 종류,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진행 상황 등 업무상 취득한 개인정보를 당사자 동의 없이 언론에 유출했다며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뉴진스 멤버들의 소속사 복귀 과정에서도 갈등이 나타났다. 해린과 혜인은 2024년 11월, 하니는 12월에 복귀했으나 다니엘은 팀 이탈과 복귀 지연 책임을 이유로 2024년 12월 어도어로부터 계약 해지를 통보받아 현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민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민희진 전 대표는 독립을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나,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사이의 개인정보 유출 및 계약 갈등은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며 지속되고 있다.

2026
06.11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의 주술 경영 의혹

    하이브는 보도자료와 가처분 심문기일을 통해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문제, 어도어의 인사, 채용 및 경영 전반에 대해 무속인의 조언을 받았다는 정황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표현 방식에 과장이 있을 수 있으나 완전히 허위 사실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여 관련 명예훼손 고소 건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하니의 비자 연장 서류 사인 거부 의혹

    2022년 2월 초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어도어는 하니의 비자 연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연장 신청을 진행하려 했으나, 하니가 최종적으로 서명을 거부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기사에서는 ‘어도어 측은 하니의 비자 연장을 위한 모든 서류를 준비했지만 하니가 사인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어도어의 하니 '불법체류자' 낙인 전략 의혹

    2026년 7월 28일,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가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는 내용이 블로그에 기록돼 있다. 고발장에는 어도어가 업무상 취득한 뉴진스 멤버 하니의 E‑6 비자 종류,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서류 진행 상황 및 서명 여부 등 구체적인 비자 정보를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 사이에 일부 연예매체 기자에게 유출한 사실이 적혀 있다. 이 정보가 공개된 직후 2025년 2월에 하니 비자 만료와 연장 관련 추측성 기사 70건이 이틀 만에 보도됐으며, 하니의 부모들이 공식 입장문을 내며 개인정보 침해와 권익 침해를 호소한 사례도 포함된다. 김성수는 어도어가 전속 계약 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하니에게 ‘불법체류자’라는 낙인을 찍으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어도어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보 유출 경위와 내부 제공자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