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법적 절차
민희진, 하이브 대상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 제기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어도어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하이브는 앞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빼가기를 계획해 주주 간 계약을 위반했다며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냈으나, 1심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민 전 대표는 승소 후 256억 원의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뉴진스 멤버와 관련자들에 대한 모든 법적 분쟁을 종결하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현재 해당 사건은 하이브의 항소로 인해 항소심 절차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