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희진-하이브 풋옵션 대금 청구 및 주주계약 해지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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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민희진, 하이브 대상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 제기, 법원, 민희진 풋옵션 청구 1심 승소 판결, 민희진, 풋옵션 권리 포기 조건으로 분쟁 종결 제안 등이 이어졌다.
  2. 2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과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이 병행 심리되었다.
  3. 31심은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주어 하이브에 대금 지급을 명령했고, 하이브의 계약 해지 주장은 기각했다.

사건 내용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는 주주 간 계약의 효력과 그에 따른 주식매수청구권(풋옵션) 행사 가능 여부를 두고 법적 분쟁을 벌였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경영권을 탈취하려 했다는 이유로 주주 간 계약을 해지했다고 주장하며 해지 확인 소송을 냈고, 민 전 대표는 계약이 유효한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다며 매매대금 청구 소송으로 맞섰다.

1심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행 심리하여 민 전 대표의 승소를 판결했다. 법원은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으며, 민 전 대표의 측근인 전 부대표와 전 이사에게도 각각 17억 원과 14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동시에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했다. 하이브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2026년 9월 18일부터 서울고법에서 항소심 심리가 시작된다.

결
현황진행중

1심에서는 민희진 전 대표가 승소하여 대규모 풋옵션 대금 청구권이 인정되었으나, 하이브의 항소로 인해 항소심에서 최종 권리 관계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4
11월
⚖️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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