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관들의 연쇄 불륜 및 증거 인멸 의혹
3줄 요약
TL;DR- 12025년 11월 대구의 한 파출소 소속 A경사가 동료 B경감과 부적절한 관계를 시작했다.
- 22026년 1월부터는 동일 파출소의 C경장과도 관계를 맺었으며, 2월에 A경사의 남편이 비밀 채팅방을 발견하며 사실이 드러났다.
- 3대구경찰청은 근무지 이탈 및 증거 인멸 정황을 확인하여 2026년 7월 7일 비위 경찰관 3인에게 징계 처분을 내렸다.
사건 내용
대구 지역 경찰관들 사이에서 발생한 연쇄 불륜 사건으로, A경사가 B경감과 관계를 맺은 후 다시 C경장으로 옮겨가는 이른바 '환승 불륜' 양상을 보였다. 특히 A경사와 B경감은 불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청소원을 이용해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근무지 이탈 및 직무유기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대구경찰청은 해당 경찰관 3명의 비위를 확인하여 징계 처분을 내렸으며, A경사의 남편은 이혼 및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B경감의 직무유기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비위 경찰관 3인에 대한 징계 처분이 내려졌으며, A경사 남편 측의 이혼 및 위자료 청구 소송과 B경감의 직무유기 의혹 제기가 진행 중이다.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A경사가 회의실, 휴게실, 경찰차량 등에서 성관계를 가졌을 것이며, 유니폼 판타지가 있을 것으로 강력히 추측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B경감이 근무 일정까지 맞춰 같은 지구대에서 만남을 이어갔으며 이는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휴게실, 회의실, 순찰차 등에서 비밀 연인 관계를 유지해 온 정황이 있다
A경사 남편, A경사에게 불륜 사실 추궁
2026년 7월 초, 대구의 한 파출소에서 A경사(여, 30대)가 동료인 B경감(40대)과 지난해 11월부터, 이어 C경장(40대)와는 2026년 1월부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감찰을 통해 확인됐다.
관계가 드러난 계기는 A경사의 남편이 2026년 2월 아내의 SNS 비밀 채팅방을 발견하면서이며, 남편은 정신적 충격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고 현재 상간자 소송 및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대구경찰청은 감찰 결과를 바탕으로 A경사에게 정직 3개월, B경감에게 정직 2개월, C경장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다.
A경사 남편 측, B경감 직무유기 의혹 제기
대구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A경사가 동료 B경감, C경장과 잇따라 불륜을 저지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경사의 남편 측 대리인은 2026년 7월 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B경감이 아내인 A경사와 근무 일정을 일부러 맞춰가며 지구대 내에서 만남을 이어왔다고 주장하며 직무유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내부 감찰을 통해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A경사 정직 3개월, B경감 정직 2개월, C경장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다만 경찰은 근무 중 부적절한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직무유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A경사 남편, 이혼 및 위자료 청구 소송 제기
대구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A경사가 동료 경찰관 B경감, C경장과 잇따라 불륜 관계를 맺은 사실이 적발되었습니다. A경사의 남편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상간남인 B경감과 C경장을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경사는 올해 초 B경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다가 지난 2월 남편에게 발각되었고, 이후 C경장과 다시 외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편 측은 B경감이 근무 일정을 일부러 맞추며 지구대 내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하며 직무유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품위 유지 의무 위반으로 A경사에게 정직 3개월, B경감에게 정직 2개월, C경장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타임라인 2개 더 보기
A경사와 B경감의 관계 시작 시점은 언제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제공된 기사 본문에는 A 경사와 B 경감의 관계가 2023년 11월에 시작됐다는 직접적인 문구가 존재하지 않는다. 기사에서는 관계 시작 시점을 ‘지난해 11월부터’라고만 언급하고 있으며, 이 ‘지난해’는 기사 작성일인 2026년 7월을 기준으로 하면 2025년 11월을 의미한다. 따라서 2023년 11월에 관계가 시작됐다는 주장은 현 증거로는 입증되지 않는다.
제공된 기사 본문에는 A 경사와 B 경감의 관계가 2023년 11월에 시작됐다는 직접적인 문구가 존재하지 않는다. 기사에서는 관계 시작 시점을 ‘지난해 11월부터’라고만 언급하고 있으며, 이 ‘지난해’는 기사 작성일인 2026년 7월을 기준으로 하면 2025년 11월을 의미한다. 따라서 2023년 11월에 관계가 시작됐다는 주장은 현 증거로는 입증되지 않는다.
기사에 따르면 ‘A 경사는 지난해 11월부터 B 경감과 교대 시간이나 휴게 시간을 교묘히 맞추거나 아예 근무지를 이탈해 …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기사 일시는 2026‑07‑10이므로 ‘지난해 11월’은 2025년 11월을 가리킨다. 따라서 A 경사와 B 경감의 관계가 2025년 11월에 시작됐다는 주장은 본문에 명확히 기술된 근거가 있다.
기사에 따르면 ‘A 경사는 지난해 11월부터 B 경감과 교대 시간이나 휴게 시간을 교묘히 맞추거나 아예 근무지를 이탈해 …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기사 일시는 2026‑07‑10이므로 ‘지난해 11월’은 2025년 11월을 가리킨다. 따라서 A 경사와 B 경감의 관계가 2025년 11월에 시작됐다는 주장은 본문에 명확히 기술된 근거가 있다.
본문에서는 관계가 언제 종료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관계가 2026년 초까지 지속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지만, 관계가 2026년 초에 시작됐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2026년 초에 관계가 시작됐다고 주장하려면 추가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본문에서는 관계가 언제 종료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관계가 2026년 초까지 지속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지만, 관계가 2026년 초에 시작됐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2026년 초에 관계가 시작됐다고 주장하려면 추가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불륜 과정에서 근무 시간 중 직무유기가 있었는가?
불륜 당사자들이 근무 일정을 조율하여 만남을 가졌는지, 즉 공무 수행 중 직무를 유기했는지에 대한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불륜 당사자들이 근무 일정을 일부러 맞추어 같은 지구대 내에서 만남을 이어왔으므로 이는 공무를 공모한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B 경감이 아내와 근무 일정을 의도적으로 조정해 같은 지구대 내에서 만남을 유지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내부 감찰 결과 근무 시간 중에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감찰을 통해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징계 처분을 내렸으나, 근무 중 부적절한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B경감에 대한 정확한 징계 수위는 무엇인가?
대구 경찰 불륜 사건의 당사자인 B경감이 받은 징계 처분의 구체적인 수위를 두고 서로 다른 기록이 존재합니다.
B경감은 품위 유지 의무 위반으로 중징계에 해당하는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내부 감찰을 통해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B경감에게 정직 2개월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B경감은 품위 유지 의무 위반으로 경징계에 해당하는 감봉 2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소청심사위원회 기록에 따르면 B경감이 내연관계로 인해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하여 감봉 2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으며, 이는 타당한 재량권 행사라고 판단되었습니다.
B경감의 근무 일정 조정 행위가 직무유기에 해당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A경사 남편 대리인의 진술에 따르면 B경감은 자신의 근무 일정을 일부러 A경사와 맞추어 같은 지구대 내에서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한다. 이는 개인적인 관계를 위해 공식적인 업무 스케줄을 조정한 것으로, 공무원의 근무 의무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소홀히 한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B경감의 일정 조정 행위는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는 입장이 있다.
A경사 남편 대리인의 진술에 따르면 B경감은 자신의 근무 일정을 일부러 A경사와 맞추어 같은 지구대 내에서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한다. 이는 개인적인 관계를 위해 공식적인 업무 스케줄을 조정한 것으로, 공무원의 근무 의무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소홀히 한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B경감의 일정 조정 행위는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는 입장이 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근무 중 부적절한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B경감에 대해 내린 징계는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따른 정직 2~3개월이라는 비교적 가벼운 조치라고 설명한다. 이는 근무 시간 내에서 직무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 업무 외에서의 개인적인 비위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B경감의 행위는 직무유기가 아니라 단순 비위에 그친다고 볼 수 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근무 중 부적절한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B경감에 대해 내린 징계는 "품위 유지 의무 위반"에 따른 정직 2~3개월이라는 비교적 가벼운 조치라고 설명한다. 이는 근무 시간 내에서 직무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 업무 외에서의 개인적인 비위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B경감의 행위는 직무유기가 아니라 단순 비위에 그친다고 볼 수 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대구경찰청의 징계 수위가 적정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대구경찰청은 A 경사에게 정직 3개월, B 경감에게 정직 2개월, C 경장에게 견책이라는 처분만을 내렸으며, 이는 동일한 유형의 비위 사건에 대해 일반적으로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가 내려지는 관행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가벼운 조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사건 내용은 근무시간 중 파출소 내에서의 불륜, 증거 인멸을 위한 청소원에게 비용을 지급하는 등 공직자의 품위 유지 의무와 직무 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징계 결과를 비공개하려 한 점이 ‘제 식구 감싸기’라는 의혹을 낳으며, 시민사회와 법조계가 “솜방망이 징계”라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대구경찰청은 A 경사에게 정직 3개월, B 경감에게 정직 2개월, C 경장에게 견책이라는 처분만을 내렸으며, 이는 동일한 유형의 비위 사건에 대해 일반적으로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가 내려지는 관행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가벼운 조치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사건 내용은 근무시간 중 파출소 내에서의 불륜, 증거 인멸을 위한 청소원에게 비용을 지급하는 등 공직자의 품위 유지 의무와 직무 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징계 결과를 비공개하려 한 점이 ‘제 식구 감싸기’라는 의혹을 낳으며, 시민사회와 법조계가 “솜방망이 징계”라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감찰 결과를 토대로 A 경사와 B 경감에게 각각 정직 3개월·2개월, C 경장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으며, 이는 ‘근무 중 부적절한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기존 유사 사례보다 더 중한 징계로 판단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경찰 공무원 징계 규칙에 따라 위반 행위의 정도와 고의성을 고려해 파면·해임 등 최고형을 부과할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으며, 내부 조사 절차와 징계 적용 기준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감찰 결과를 토대로 A 경사와 B 경감에게 각각 정직 3개월·2개월, C 경장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으며, 이는 ‘근무 중 부적절한 행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기존 유사 사례보다 더 중한 징계로 판단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경찰 공무원 징계 규칙에 따라 위반 행위의 정도와 고의성을 고려해 파면·해임 등 최고형을 부과할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으며, 내부 조사 절차와 징계 적용 기준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