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A경사에게 정직 3개월, B경감에게 정직 2개월, C경장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으며, 현재 피해자인 남편이 이혼 및 상간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