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년 상반기 FS 계획 수립 및 한미 간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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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한미, FTX 규모 합의 없이 FS 연습 계획 발표, 라이언 도널드 공보실장, FS 및 워리어실드 정상 시행 강조, 한미 군 당국, FS 연습 예년대로 실시 방침 결정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1월 25일, 국방부는 2026년 자유의 방패(FS) 훈련 계획을 발표하고,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주한미군 라이언 도날드 공보실장이 함께 서명했다.
  3. 3이 계획에 따라 FS 연계 야외기동훈련(FTX) 규모와 횟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으며, 양국은 2월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견을 보였다.

사건 내용

2026년 1월 25일, 국방부는 2026년 자유의 방패(FS) 훈련 계획을 발표하고,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주한미군 라이언 도날드 공보실장이 함께 서명했다. 이 계획에 따라 FS 연계 야외기동훈련(FTX) 규모와 횟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으며, 양국은 2월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견을 보였다. 한국군은 훈련을 연중에 분산해 실시하자는 입장을 내세워 규모를 축소하고자 했으나, 주한미군은 ‘계획대로’ 진행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미군 병력과 장비는 이미 한국에 배치된 상황이며, 양측은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 FS 훈련 자체는 2026년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한미 양국은 자유의 방패 훈련의 구체적 규모와 일정에 대해 여전히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따라서 향후 협의가 지속돼야 훈련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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