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도널드 공보실장, FS 및 워리어실드 정상 시행 강조
2026년 1월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 사 공보실장이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하던 자리에서, 라이언 도날드 공보실장은 “3월에 진행될 자유의 방패(FS)와 워리어실드 기동훈련은 확실히 대규모 방어적 성격을 가진 훈련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양국이 연합 훈련 규모와 일정에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미국 측이 해당 연습을 정상적으로, 대규모 방어 훈련으로 수행할 의지를 분명히 밝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