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 군 당국, 2026년 FS 야외기동훈련 규모 축소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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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한미 군 당국이 2026년 2월 22일, 3월 예정된 '자유의 방패(FS)' 연습 중 야외기동훈련(FTX) 규모를 축소하고 연중 분산 실시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2. 2한미 군 당국은 2026년 2월 22일, 3월로 예정한 '자유의 방패' 연습의 야외기동훈련 규모를 조정하는 논의를 진행했다.
  3. 3한국 측은 훈련 규모를 축소하고 이를 연중 여러 차례로 나누어 실시하는 분산 시행 방안을 제안했다.

사건 내용

2026년 2월 22일, 한미 군 당국은 3월에 예정된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일환인 야외기동훈련(FTX) 시행 방식을 두고 협의를 진행했다.

한국 군은 단기간에 집중되는 대규모 야외기동훈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훈련 규모를 축소하고, 이를 연중 상시적인 분산 훈련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미 군은 전 영역 작전 능력 강화와 실전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기존 훈련 규모를 유지하고 오히려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양국 군 당국은 훈련의 실효성과 정치적 상황을 고려하여 최종적인 야외기동훈련의 규모와 일정을 조정하는 절차를 밟았다.

현황진행중

한국의 축소 및 분산 실시 제안과 미국의 규모 유지 및 확대 입장이 대립하며 구체적인 훈련 규모 조율 과정이 지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