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장 경감에게 자취방 주소 및 비밀번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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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5일, 광주경찰청 수사팀이 장윤기 용의자 원룸 주소와 비밀번호를 현직 경찰 간부(그의 부친)에게 넘겼다.
  2. 2부친은 원룸 정리 중 증거 물품 및 리얼돌을 가져가고, 차량과 케이블타이를 보관했다.
  3. 3검찰은 이 사실을 압수수색으로 확인하고, 관련 책임자를 조사 중이다.
현황진행중

경찰 내부에서 용의자 관련 핵심 정보와 증거를 부당하게 외부인에게 제공한 점은 수사의 공정성을 심각히 훼손하며, 증거 인멸 및 직권 남용 가능성이 있다.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 추궁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