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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밍-지우 시즌 중 트레이드 및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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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KT 롤스터-키움 DRX, 에이밍-지우 1:1 트레이드 발표, 에이밍 김하람, 내부 갈등 관련 입장문 발표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30일, KT 롤스터는 공식 SNS를 통해 원거리 딜러 ‘에이밍’ 김하람이 키움 DRX의 ‘지우’ 정지우와 트레이드됐다고 발표했다.
  3. 3김하람은 내부 갈등으로 1군 로스터에서 제외된 뒤, ‘펜리르’ 박강준을 대신 콜업한 상황에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30일, KT 롤스터는 공식 SNS를 통해 원거리 딜러 ‘에이밍’ 김하람이 키움 DRX의 ‘지우’ 정지우와 트레이드됐다고 발표했다. 김하람은 내부 갈등으로 1군 로스터에서 제외된 뒤, ‘펜리르’ 박강준을 대신 콜업한 상황에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해당 갈등은 7월 28일 진행된 2026 KeSPA컵 결선 스테이지 1에서 키움 DRX전부터 드러났으며, 다음 날 LCK 첫 경기 전 고동빈 감독은 “선수단 내부 갈등이 있었고, 신뢰 관계가 깨져 정상적인 훈련이 힘들다”고 밝혀 트레이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지우’는 2026 시즌을 앞두고 DRX에 합류했지만 레이징필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챌린저스 리그에서 활약했다.

결
현황진행중

이번 트레이드는 팀 내부 갈등이 선수 영입·방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로, 양팀 모두 로스터 재정비와 경기력 회복을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다.

20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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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에이밍-비디디 갈등 및 패드립 루머

    블로그에 따르면 KT 구단은 ‘내부 갈등’이 원딜 교체 사유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으며, 글의 ‘커뮤니티에 퍼진 썰’ 부분에서는 피드백 과정에서 에이밍과 비디디가 크게 의견 충돌을 했고 에이밍이 일방적으로 패드립을 포함한 막말을 하여 관계가 완전히 틀어졌다는 주장이 전해지고 있다. 다만 해당 내용은 신빙성이 확인되지 않은 커뮤니티 루머이며, 공식 입장에서는 구체적인 발언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다.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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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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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에이밍-비디디 불화설

    제공된 블로그 본문에는 Aiming(김하람)과 Vidi(곽보성)가 사건 이후 서로의 SNS를 언팔로우했다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으며, Vidi가 인터뷰에서 새로운 팀원과 잘하겠다고 말한 내용 역시 나타나지 않는다. 본문에서는 2026년 7월 30일에 KT와 키움 DRX 간 원거리 딜러 맞트레이드가 공식 발표되었고, Aiming이 입장문에서 연습 과정 중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선수 간 견해 차이가 생겼고 감정적인 언행이 있었음을 밝히고 있다. 다만, 입장문에서는 특정 선수를 지목하지 않았고, 내부 갈등이 있었음은 확인되지만 SNS 언팔로우나 Vidi의 인터뷰 발언에 대한 증거는 포함되지 않는다.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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