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2021-2023년 임단협 결렬 및 파업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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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현대차 노조, 13차 임단협 결렬 선언, 현대차 노조, 임시대의원회 쟁의 발생 결의, 현대차 노조, 147차 임시대의원대회 쟁의 결의 등이 이어졌다.
- 2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 인상과 정년 연장 등의 요구안을 두고 사측과 대립하며 임단협 결렬을 선언했다.
- 3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을 통해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며 파업 절차에 돌입했다.
현황진행중
임금 인상률과 정년 연장, 미래협약 등 핵심 쟁점에 대한 노사 간 시각 차이가 커 임단협 장기화와 생산 차질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2021
06.30
🔥07.05
📌제도 대응
현대차 노조, 임시대의원회 쟁의 발생 결의
현대자동차 노조가 사측과의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결렬 이후 파업 준비를 위한 공식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노조는 6월 30일 열린 13차 교섭에서 사측이 제시한 기본급 5만 원 인상안 등이 조합원 요구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해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7월 5일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여 쟁의 발생을 결의하고, 이후 전체 조합원 대상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분쟁은 정년 연장과 미래협약 등 산업 전환기에 따른 고용 불안 해소 요구가 맞물리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
08.23
📌제도 대응
현대차 노조, 147차 임시대의원대회 쟁의 결의
현대자동차 노조가 2023년 8월 23일 제147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노조는 이후 8월 25일 진행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재적 대비 88.93%, 투표자 대비 91.76%라는 역대 최대 찬성률을 기록하며 파업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8월 28일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림에 따라 노조는 법적으로 파업권을 완전히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노조는 8월 30일 중앙대책위원회 출범식을 통해 구체적인 파업 계획을 조합원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08.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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