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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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안철수, 추경호 재판서 한동훈의 당사 소집 최초 지시 증언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3월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전 원내대표)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3. 3검찰은 추 의원이 2022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의원총회 소집 장소를 국회‑당사‑국회‑당사 순으로 세 차례 바꾸어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이 계엄 해제 의결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주장한다.

사건 내용

2026년 3월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전 원내대표)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추 의원이 2022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의원총회 소집 장소를 국회‑당사‑국회‑당사 순으로 세 차례 바꾸어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이 계엄 해제 의결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주장한다. 재판부는 비상계엄 당일의 추 의원 등의 동선을 담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첫 공판에서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결
현황진행중

추경호 의원의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으며, 비상계엄 당일의 CCTV 영상 검증을 통해 사실 관계가 확인될 예정이다. 판결은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07.08
⚖️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이 국회의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의원들을 소집하여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시키기 위해 국회로 모이라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추경호 원내대표가 의원들에게 국회에 가지 말고 당사로 오라고 지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당사무처가 당대표 지시 없이 임의로 의원들에게 소집 문자를 보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