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철수, 추경호 재판서 한동훈의 당사 소집 최초 지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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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8일 추경호 재판에서 안철수는 한동훈이 비상계엄 당시 의원들을 당사로 먼저 소집한 최초 지시자라고 증언했다.
  2. 2그는 한동훈이 먼저 지시했으며 추 원내대표는 뒤이어 같은 지시를 했다는 주장을 부인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3. 3한동훈은 이를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8일 추경호 대구시장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증인신문에 출석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직후 한동훈 당시 당대표가 ‘국민의힘 의원들을 국회가 아니라 당사(당 사무실)로 먼저 소집했’이라는 점을 최초 지시한 인물이라고 증언했다. 안 의원은 한동훈이 먼저 당사 소집을 지시했으며, 추 원내대표는 그 뒤에 같은 지시를 했다는 말을 부인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를 ‘사실 왜곡’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안 의원이 말한 내용은 국회 봉쇄 상황에서 임시로 당사에 모인 일에 대한 선후관계 오해라고 주장했다.

결
현황진행중

안철수의 증언과 한동훈의 반박 사이에 사실관계에 대한 논쟁이 발생했으며, 양측은 각각 한동훈이 당사 소집을 최초로 지시했는지 여부를 두고 입장을 달리하고 있다.

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동훈이 국회의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의원들을 소집하여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시키기 위해 국회로 모이라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추경호 원내대표가 의원들에게 국회에 가지 말고 당사로 오라고 지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당사무처가 당대표 지시 없이 임의로 의원들에게 소집 문자를 보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