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금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법안 발의와 노동계 반발 및 철회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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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박민규 의원, 근로기준법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 양대노총(한국노총·민주노총), 법안 철회 촉구 성명 발표, 삼성전자지부, 국회의원 세비 적용 주장 및 철회 요구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7일,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이 근로기준법을 개정해 임금의 일부를 현금 대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3. 3이 안은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를 전제로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목표로 대통령령으로 지급범위와 절차를 정하도록 규정했다.
현황진행중

노동계의 강력한 반발과 여론의 부정적 반응으로 인해, 지역사랑상품권을 임금 지급 수단으로 포함하려는 제안은 3일 만에 철회되었으며, 현행 근로기준법의 현금 지급 원칙을 변경하려는 시도는 노동자의 동의와 사회적 합의 없이는 쉽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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