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삼성전자지부, 국회의원 세비 적용 주장 및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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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삼성전자지부는 개정안이 임금 지급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시도라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2. 2노조는 지역사랑상품권이 통화와 같다면 근로자 임금이 아닌 발의 국회의원들의 세비에 먼저 적용하라고 주장했다.
  3. 3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역시 임금의 통화 지급 원칙 훼손과 실질임금 삭감 효과를 이유로 반대했다.
현황진행중

노동계의 강력한 저항으로 인해 임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려던 입법 시도가 발의 직후 무산되었다.

쟁점 01사실

해당 제도의 적용 대상을 누구로 설정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근로자 동의 기반 적용
임금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 등 통화 이외의 형태로 지급하려면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근거로, 해당 제도의 적용 대상은 근로자가 명시적으로 동의한 경우에 한정해야 형평성을 유지할 수 있다.

임금의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 등 통화 이외의 형태로 지급하려면 근로자의 명시적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근거로, 해당 제도의 적용 대상은 근로자가 명시적으로 동의한 경우에 한정해야 형평성을 유지할 수 있다.

국회의원 세비 우선 적용론
지역사랑상품권이 통화와 다를 바 없다고 확신한다면, 실험적인 시도를 근로자 임금에 바로 적용하기보다 발의한 국회의원들의 세비(월 지급 수당 및 활동비)에 우선 적용함으로써 형평성을 확보하고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

지역사랑상품권이 통화와 다를 바 없다고 확신한다면, 실험적인 시도를 근로자 임금에 바로 적용하기보다 발의한 국회의원들의 세비(월 지급 수당 및 활동비)에 우선 적용함으로써 형평성을 확보하고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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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02사실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이 정당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