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경기 광주 병원에서 근무했던 27세 간호사 강수빈 씨는 병원을 그만둔 뒤 고용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 진정을 제기했다. 유족은 강 씨가 약 3년간 태움 피해를 겪었고, 진정 처리와 병원 조치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고용노동부 진정은 사망 이후 병원과 노동당국의 책임 범위를 따지는 핵심 절차로 다시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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