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4
🔥롯데 자이언츠, 부상 선수 응급대응 및 구급차 진입 지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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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8월 1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중 NC 다이노스 임지민 선수가 타구에 안면을 강타당했다.
- 2이 과정에서 사직구장 외야 출입문 개방 문제로 구급차 진입이 지연됐다는 논란이 일자, 롯데 구단은 대응 절차를 개선하기로 했다.
- 32026년 8월 14일,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중 NC 다이노스 임지민 선수가 타구에 안면을 강타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사직구장 외야 출입문 개방 문제로 구급차 진입이 지연되었다는 논란이 일었으며, 롯데 구단은 대응 절차 개선을 약속했다.
현황진행중
임지민 선수는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의 중상을 입어 수술 후 시즌 아웃됐다. 구급차 진입 지연 시간(2분 20초)의 적정성을 두고 구단과 언론의 시각 차이가 있었으나, 롯데 구단은 향후 펜스 개방 절차를 개선해 진입 시간을 단축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