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경감의 증거인멸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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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장 경감은 리얼돌을 여러 조각으로 해체해 광주 지역 여러 곳에 나눠 버렸음
- 2본가에 남아 있던 장윤기의 구형 휴대전화 등 소지품 4대를 불태워 없앴으며, 이 중 일부는 다른 가족이 쓰던 것이었음
- 3형법상 친족 간 특례 규정에 따라 증거인멸 혐의로 형사 입건되지는 않았음
현황진행중
경찰 간부인 부친이 핵심 증거를 직접 폐기함으로써 성범죄 목적 살해 혐의를 입증할 실물 증거가 사라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2026
05.05
⚖️05.08
🔥발단
장 경감, 리얼돌 해체 및 휴대전화 소각
2026년 5월 8일, 장윤기의 아버지이자 광주경찰청 소속 장 경감은 아들의 자취방을 정리하면서 성인용품인 ‘리얼돌’을 여러 조각으로 해체해 버리고, 구형 휴대전화 등 소지품을 불에 태워 소각하였다. 이 과정에서 리얼돌을 폐기하기 위해 사용한 원룸 비밀번호는 사건 담당 경찰에게서 전달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폐기 당일에는 수사관 입회하에 장윤기와 아버지의 휴대전화 통화 연결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증거 인멸 의혹은 현재 경찰청 감찰관이 진행 중인 일반 감찰 대상에 포함되어 조만간 대면 조사 등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05.08
🔥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