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해외출장, 공무인가 외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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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선관위가 2022년부터 다수의 해외 출장 및 연수를 진행하며 수억 원의 예산을 집행했다.
- 2노태악 전 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출장과 직원 연수 가족 항공료 지원, 103억 원 규모의 특별장려금 집행 의혹이 제기되었다.
- 32026년 7월 6일 감사원이 선관위의 국외 출장 및 여비 집행 등에 대한 실지감사 계획을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노태악 전 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출장 및 직원 가족 항공료 지원 등 예산 오남용 논란이 확산된 상태입니다. 이에 감사원이 2026년 7월 6일 실지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혀 조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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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대응
노태악, 배우자 동반 해외 출장 3차례 수행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2022년 1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호주·뉴질랜드, 독일·에스토니아, 덴마크·스웨덴을 해외 출장했으며, 세 차례 모두 배우자를 동반했다. 출장 명단 비고란에 ‘부부 동반’이 명시됐고, 특히 덴마크·스웨덴 출장에서는 배우자 비즈니스석 항공료가 1인당 1,262만 3,300원에 달했으며 현지 체재비 전액이 선관위 예산으로 지출됐다. 그러나 선관위가 외부에 공개한 사후 보고서에는 배우자 동행 사실이 전혀 기재되지 않아 투명성 결여와 예산 사용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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