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선관위, 2023년 9월 몰디브 대선 참관 출장 5명 1470만 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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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몰디브 대선 참관 명목으로 직원 5명이 약 1470만 원을 사용했다.
  2. 2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 5명이 2023년 9월 몰디브 대선 참관 명목으로 해외출장을 다녀갔다.
  3. 3이 출장에는 약 1470만 원의 예산이 사용된 것으로 보도됐다.
현황진행중

몰디브 대선 참관 출장은 휴양지 방문 성격과 예산 사용 규모가 함께 알려지며 선관위 해외출장의 적정성 논란을 키웠다.

전체 반응 1

  • 미확인중립 의견#4834
    X커뮤니티
    선관위 취직 어떻게 할 수 있는거에요?? 몰디브 대선일정에 맞춰서 결혼하면 세금으로 신행 몰디브로 떠날수 있나바요 💕 기사)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실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선관위 직원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61명이 107차례에 걸쳐 24억원을 들여 해외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다. 몰디브 대선을 참관한다며 지난 2023년 9월에 5명이 떠난 몰디브 출장에는 약 1470만원이 소요됐다. 같은 해 11월 재외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한다는 명분으로 태국·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로 떠난 출장에는 5명이 약 1920만원의 예산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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