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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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1년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에서 거론된 권순일·박영수·곽상도·김수남·최재경·홍선근 6인이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50억 원대 금품을 받았거나 받기로 약속받았다는 의혹이다.
  2. 2박수영 의원의 6인 폭로로 사건군이 형성됐고, 박영수·곽상도·권순일·홍선근이 차례로 기소됐으나 1심 결과는 인물별로 무죄·공소기각·일부 유죄로 분기됐다고 전해졌다.
  3. 3박영수 1심 징역 7년(50억클럽 부분 무죄)·권순일 검찰 징역 1년 구형·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홍선근 청탁금지법 위반 기소 / 김수남·최재경은 미기소.
현황진행중

박영수 전 특검은 1심에서 징역 7년·법정구속으로 일부 유죄가 인정됐지만 핵심인 50억 약속 부분은 무죄로 판단됐고, 곽상도 전 의원은 공소기각, 아들 곽병채는 무죄를 받았다. 권순일 전 대법관은 변호사법 위반 결심에서 검찰이 1년을 구형했지만 선고는 미확정이며, 홍선근 회장 1심 결과와 김수남·최재경의 기소 여부도 미해결로 남아 있다. "50억 클럽"이라는 정치적 라벨과 사법적 결론 사이의 간극이 본 사건군의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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