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김현지 PD의 리센느 원이 '일베' 저격 및 내로남불 논란

0 글·0 외부 연결·122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김현지 PD가 리센느 원이의 '노'체 사용을 일베 혐오 표현이라 비판했으나, 정작 본인의 연출작에서 유사한 자막을 사용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사건 내용

김현지 PD는 리센느 원이가 유튜브 영상에서 사용한 '무섭노'라는 표현을 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특유의 혐오 표현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누리꾼들에 의해 김현지 PD가 연출한 '얍! 활력천국' 등의 프로그램 내에서 '-노'가 포함된 자막이 다수 사용된 사례가 발굴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김현지 PD가 타인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본인의 작업물에는 관대했다는 '내로남불'식 이중잣대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이에 MBC 제3노조와 일부 시청자들은 김현지 PD의 책임 있는 사과와 징계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결
현황진행중

특정 표현의 혐오 여부에 대한 판단 기준이 일관되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되며, MBC 내부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김현지 PD의 사과와 징계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
5월
📌
06.28
🔥
06.29
🔥
07.01
🔥
07.03
📢
07.06
📢
07.07
📌
07.07
💬
7월
⚖️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사용이 일반적 사투리 용법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주장

    기사에 따르면 일부 네티즌은 의문사가 포함되지 않은 감탄형 '~노' 사용이 경상도 사투리의 일반적인 용법에 맞지 않는다며, 이 표현이 일베(일간베스트) 용어와 연결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한 네티즌은 '~노'는 의문형 종결어미로 쓰여야 하고, 감탄형으로 쓰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주장했다. 또한 조국 혁신당 의원은 일베가 표준어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인다고 비판하며, 부산·영남에서도 같은 사용이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개그맨 김시덕은 '~노'가 의문형 종결어미이며, 이를 일베와 연결짓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경상도 사투리는 지역·세대별로 다양하고 변천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이, 원이의 '무섭노' 사용이 일반적인 경상도 사투리 용법에 부합하지 않는다라는 주장은 네티즌·정치인들의 의견과 김시덕의 반론을 근거로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