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
📢김현지 PD의 과거 자막 사용 폭로와 내로남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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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김현지 PD, SNS 계정 비공개 전환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1일, MBC 경남의 김현지 PD는 자신의 SNS에 리센느 원이가 2026년 6월 28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사용한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표현’이라며 비판하였다.
- 3김 PD는 경상도 방언인 ‘‑노’ 어미가 혐오 표현이라고 주장하면서 해당 영상에 대한 불만을 표명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일, MBC 경남의 김현지 PD는 자신의 SNS에 리센느 원이가 2026년 6월 28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사용한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표현’이라며 비판하였다. 김 PD는 경상도 방언인 ‘‑노’ 어미가 혐오 표현이라고 주장하면서 해당 영상에 대한 불만을 표명했다. 그러나 김 PD가 과거 참여한 MBC 경남 로컬 예능 ‘얍! 활력천국’(2004∼2010)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말에 ‘뭐라하노?’, ‘옛날에 그런 말을 들을 여가가 어딜노’ 등 ‘‑노’가 포함된 자막이 다수 사용된 사실이 드러나, 자신이 비판한 표현을 자신의 프로그램에서도 그대로 사용한 것에 대한 ‘내로남불’ 논란이 일었다. 이 논란은 정치권까지 확대돼 조국 전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도 입장을 밝혔으며, MBC 경남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 PD에게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현황진행중
김현지 PD가 경상도 방언 ‘‑노’를 혐오 표현으로 몰아간 뒤, 자신이 과거 제작에 참여한 프로그램에서도 같은 표현을 널리 사용한 점이 밝혀져, 그의 비판이 일관성 결여와 내로남불 논란으로 비춰지고 있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