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 김현지 PD 연출작 '얍! 활력천국' 내 '-노' 자막 사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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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일, 김현지 PD는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표현이라 비판했다.
- 2같은 PD가 연출한 예능 ‘얍! 활력천국’(2004∼2010)에서는 ‘‑노’ 어미가 담긴 자막이 다수 사용되었다.
- 32026년 7월 6일 기사에 따르면, 비판과 자신의 프로그램 사용 간의 일관성 부재가 지적받고 있다.
사건 내용
누리꾼들이 김현지 PD가 참여한 MBC경남 예능 '얍! 활력천국'에서 "뭐라하노?", "오노?" 등 경상도 사투리를 살린 '-노' 자막이 다수 사용된 사례를 찾아내 재조명했다.
현황진행중
김현지 PD가 비판한 ‘‑노’ 표현이 자신이 연출한 과거 프로그램에서도 흔히 사용된 것이 밝혀져, 그녀의 비판 입장의 일관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