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무섭노' 발언
2026년 6월 28일, 리센느 멤버 원이가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에서 동료 멤버 미나미의 일본 고향집을 방문한 영상 중, PD가 ‘뭐야 무섭노?’ 라고 묻자 원이가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 라고 답했다. 이 발언이 일베식 말투라는 비판을 받자 개그맨 김시덕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상도 사투리인 ‘‑노’ 종결어미라고 옹호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해당 영상을 다룬 MBC경남 PD 김현지는 SNS에 해당 표현이 일베식이라고 지적했지만, 온라인에서는 “원래 경상도 방언”이라는 반박이 이어졌고, 논란이 확대되자 김현지 PD는 SNS 계정을 폐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