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3노조, 김현지 PD 징계 촉구 및 사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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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8일, MBC 제3노조는 김현지 PD가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고 지적한 원이의 사투리에 대해 징계와 사과를 요구했다.
- 2노조는 해당 사투리는 경상도 일반 표현이라 일베와 무관하다고 반박하며, 김 PD의 발언이 MBC경남에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
- 3김 PD는 7월 3일 SNS에 관련 글을 올린 뒤 계정을 폐쇄했으며, 8일까지 MBC와 본인 모두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건 내용
MBC 제3노조, 김현지 PD 징계 촉구 및 사과 요구 관련 사실관계입니다.
현황진행중
현재 MBC와 김현지 PD는 공식 입장을 제시하지 않은 상태이며, 제3노조의 징계 촉구와 사과 요구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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