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의 민희진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3줄 요약
TL;DR- 1쏘스뮤직은 2024년 7월 15일 민희진 전 대표에게 5억 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 2쟁점은 뉴진스 캐스팅과 첫 걸그룹 데뷔 약속 관련 발언의 진위다.
- 32026년 8월 21일에도 변론이 이어졌다.
사건 내용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의 뉴진스 캐스팅·데뷔 관련 발언이 허위이고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2024년 7월 15일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026년 8월 21일 변론에서도 멤버를 누가 발굴·캐스팅했는지, 뉴진스를 하이브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키겠다는 약속이 있었는지를 두고 양측 주장이 맞섰다. 현재는 재판 진행 단계다.
소송은 2026년 8월 21일에도 심리 중이며, 양측 주장의 진위와 손해배상 책임은 법원의 최종 판단 전이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고 주장한 점과 하이브 첫 걸그룹 데뷔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발언을 문제 삼았다.
스포츠조선과 조선일보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하이브 최초 걸그룹 데뷔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발언 등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문제 삼았다고 보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5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영향 의혹: 하이브 첫 걸그룹 데뷔 약속 및 연습생 방치 주장
스포츠조선과 조선일보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하이브 최초 걸그룹 데뷔 약속 미이행 및 쏘스뮤직의 멤버 방치 발언을 문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가 하이브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한 것 원인 의혹: 민희진 대표가 쏘스뮤직이 아닌 본인의 별도 레이블에서 데뷔시키겠다고 강력히 주장했기 때문
오센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 측은 뉴진스가 하이브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한 원인이 민희진 대표가 쏘스뮤직이 아닌 별도의 레이블 설립을 통한 데뷔를 강력히 주장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의 기자회견 발언이 사실 적시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쏘스뮤직과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가 2024년 4월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캐스팅 및 하이브의 데뷔 약속 파기를 언급한 것이 사실 적시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르세라핌을 포함한 소속 가수들의 사회적 평가와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하며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으며, 이는 본인이 경험한 사실과 내부 상황에 근거한 것이다.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으며, 이는 본인이 경험한 사실과 내부 상황에 근거한 것이다.
민희진 전 대표가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회사의 평판을 훼손하는 허위사실이다.
민희진 전 대표가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회사의 평판을 훼손하는 허위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