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민희진 손해배상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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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8월 21일에 소송이 진행됐다.
- 2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제기했다.
- 3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에서 제7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제7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현황진행중
해당 손해배상 소송은 2026년 8월 21일 7차 변론기일이 진행 중이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고 주장한 점과 하이브 첫 걸그룹 데뷔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발언을 문제 삼았다.
스포츠조선과 조선일보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하이브 최초 걸그룹 데뷔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발언 등이 회사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문제 삼았다고 보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5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영향 의혹: 하이브 첫 걸그룹 데뷔 약속 및 연습생 방치 주장
스포츠조선과 조선일보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하이브 최초 걸그룹 데뷔 약속 미이행 및 쏘스뮤직의 멤버 방치 발언을 문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