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쏘스뮤직, 민희진 상대 5억 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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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쏘스뮤직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민희진 전 대표에게 5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2. 2양측은 뉴진스 멤버의 캐스팅 주체와 데뷔 과정의 책임 소재를 두고 법정에서 대립하고 있다.
  3. 3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모욕 혐의를 들어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 내용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및 모욕으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5억 원대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의 주장

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뉴진스 직접 캐스팅'과 '쏘스뮤직의 멤버 방치'가 모두 거짓이라고 밝혔다. 쏘스뮤직은 민지, 해린, 혜인, 다니엘, 하니 등 각 멤버의 구체적인 캐스팅 경로를 제시하며 본인들이 주도했음을 강조했다. 또한, 민 전 대표가 자신의 레이블 설립을 우선시해 데뷔 일정을 지연시켰으며, 르세라핌을 먼저 데뷔시키고 뉴진스를 뺏어오려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민 전 대표가 쏘스뮤직을 '양아치'로 묘사해 사업 기반을 흔들고 르세라핌 멤버들에게 심리적 고통을 줬다는 점을 지적했다.

민희진 전 대표의 반박

민 전 대표 측은 기자회견 발언이 당시 하이브의 불법 감사와 마녀사냥식 매도에 대응하기 위한 자기변호였다고 설명했다. 캐스팅의 경우, 직접 계약서를 쓴 것이 아니라 CBO로서 후보군 중 멤버를 선정하고 브랜딩하는 역할을 수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하이브가 뉴진스를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키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르세라핌을 먼저 데뷔시킨 것은 사실이며, 부모들의 의견을 대변해 방치 사실을 언급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결
현황진행중

양측은 뉴진스 멤버 캐스팅의 주체와 의미를 두고 법정 공방을 벌였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진스가 하이브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한 것 원인 의혹: 민희진 대표가 쏘스뮤직이 아닌 본인의 별도 레이블에서 데뷔시키겠다고 강력히 주장했기 때문

    오센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 측은 뉴진스가 하이브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한 원인이 민희진 대표가 쏘스뮤직이 아닌 별도의 레이블 설립을 통한 데뷔를 강력히 주장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의 기자회견 발언이 사실 적시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쏘스뮤직과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했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가 2024년 4월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캐스팅 및 하이브의 데뷔 약속 파기를 언급한 것이 사실 적시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르세라핌을 포함한 소속 가수들의 사회적 평가와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하며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