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 계절근로자 노인장기요양보험 가입 선택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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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보건복지부,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납부 현황 집계, 보건복지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제도 개선 과제 발표, 보건복지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등이 이어졌다.
  2. 2보건복지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E-8)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의무 가입 제도를 개선했다.
  3. 32026년 5월 13일부터 근로자가 신청하면 장기요양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사건 내용

보건복지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E-8)가 건강보험 가입 시 노인장기요양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되어 보험료를 납부해야 했던 기존 구조를 개선했다. 계절근로자의 연령대가 주로 19~55세이고 체류 기간이 최대 8개월로 짧아, 65세 이상 등을 대상으로 하는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점을 반영했다.

실제로 2025년 12월 기준 직장 가입 계절근로자 914명이 약 3억 9,800만 원의 보험료를 납부했으나, 실제 서비스 이용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이에 정부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근로자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제외 신청서를 제출하면 가입 대상에서 빠질 수 있도록 선택제를 도입했다. 이 조치는 2026년 5월 13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며, 기존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인 계절근로자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결
현황진행중

이용 가능성이 낮은 서비스에 대한 보험료 부담을 제거해 외국인 근로자의 실수령액을 높이고 농어촌 고용주의 비용 부담을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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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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