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영화 '호프' 파트너사들에 메일 발송 및 업무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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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9일, 스토킹 범죄 피의자인 A씨가 영화 '호프'의 제작사와 배급사 등 파트너사들에 비방 메일을 보내 업무를 방해했다.
- 2황정민 측은 A씨가 악의적으로 편집한 게시물로 피해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 3영화사들은 이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현황진행중
개인 간의 갈등을 넘어 영화 제작 및 배급사라는 제3의 사업 영역까지 피해를 확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