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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비자 민감 정보 언론 유출 및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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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8일, 문화평론가 김성수가 어도어와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2. 2하니의 비자 연장 관련 내부 정보가 동의 없이 언론에 유출된 것이 문제였다.
  3. 3고발장에는 지난해 2월 하니 부모의 입장문이 증거로 포함돼 있다.
현황진행중

문화평론가의 주장에 따르면, 어도어는 하니의 비자 연장 상황을 무단으로 외부에 제공했으며, 이에 대해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미확인

어도어의 하니 '불법체류자' 낙인 전략 의혹

2026년 7월 28일,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가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는 내용이 블로그에 기록돼 있다. 고발장에는 어도어가 업무상 취득한 뉴진스 멤버 하니의 E‑6 비자 종류,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서류 진행 상황 및 서명 여부 등 구체적인 비자 정보를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 사이에 일부 연예매체 기자에게 유출한 사실이 적혀 있다. 이 정보가 공개된 직후 2025년 2월에 하니 비자 만료와 연장 관련 추측성 기사 70건이 이틀 만에 보도됐으며, 하니의 부모들이 공식 입장문을 내며 개인정보 침해와 권익 침해를 호소한 사례도 포함된다. 김성수는 어도어가 전속 계약 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하니에게 ‘불법체류자’라는 낙인을 찍으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어도어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보 유출 경위와 내부 제공자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