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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비자 정보 유출 및 불법체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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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뉴진스 하니 비자 민감 정보 언론 유출, 일부 매체, 하니 불법체류 가능성 보도, 뉴진스 멤버 부모, 개인정보 침해 호소 입장문 발표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28일, 문화평론가 김성수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
  3. 3고발장에 따르면 어도어는 호주 국적인 뉴진스 멤버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 종류,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서류 진행 상황 및 서명 여부 등 민감한 비자 정보를 취득·처리했으며, 이 정보가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 사이 ‘복수의 가요 관계자’를 인용한 언론 보도를 통해 외부에 유출된 것으로 주장한다.
현황진행중

현재 어도어와 관련 임직원에 대한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유출 경로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법적 책임이 판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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