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TV토론 및 계파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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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김민석·정청래·송영길,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 참석 등이 이어졌다.
  2. 2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가 첫 TV토론회에서 충돌했다.
  3. 3후보들은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과 검찰개혁 추진 과정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현황진행중

지방선거 평가와 계파 정치 공방을 통해 후보 간의 전략적 차이와 내부 갈등이 드러난 국면입니다.

쟁점 01사실

'생일별 분산 투표'는 구태 계파정치인가, 자발적 참여인가?

최고위원 후보들의 득표 조절을 위해 투표자의 출생 월에 따라 투표 대상을 나누는 이른바 '생일별 분산 투표' 지침의 성격을 두고 벌어진 논쟁입니다.

김민석
생일별 투표 지침은 매우 노골적이고 최악의 구태 계파정치입니다.

특정 후보들끼리 짝을 지어 투표 방법까지 안내하는 행위는 당규에서 금지하는 조직적인 계파적 선거운동에 해당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해당 투표 방식은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행하는 활동이며 말릴 수 없는 문제입니다.

당원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짝짓기'라고 폄훼하는 것은 유감이며, 과거 민주당 역사에서도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해오던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사실

6.3 지방선거 결과는 승리인가 패배인가?

6.3 지방선거의 성패 규정과 그에 따른 책임 소재를 둘러싼 논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