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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매체, 하니 불법체류 가능성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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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2월, 연예 매체는 하니가 서명을 거부했으며 어도어를 떠날 경우 비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불법체류 위험이 있다고 보도했다.
  2. 2보도는 하니의 비자 연장 서류 준비 상황과 서명 거부 사실을 근거로 삼았다.
  3. 3이후 일부 안티 팬이 법무부에 불법체류 신고까지 진행되었다.

사건 내용

2025년 2월, 일부 연예 매체는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하니(호주 국적)에게 E‑6(예술흥행) 비자 연장을 위한 서류는 준비했으나 하니가 서명을 거부한 것으로 보도했다. 이와 동시에 하니가 어도어를 떠날 경우 소속사가 없어져 E‑6 비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불법체류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을 제시했다. 해당 보도 후 일부 안티 팬이 법무부에 하니를 불법체류자로 신고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결
현황진행중

해당 매체의 보도는 비자 연장 과정에 대한 추정과 하니의 서명 거부 사실에 기반했지만, 실제로 불법체류가 발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보도 내용은 추측적이며, 법적 판단을 위해서는 추가 조사와 확인이 필요하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하니의 비자 연장 서류 사인 거부 의혹

    2022년 2월 초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어도어는 하니의 비자 연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연장 신청을 진행하려 했으나, 하니가 최종적으로 서명을 거부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기사에서는 ‘어도어 측은 하니의 비자 연장을 위한 모든 서류를 준비했지만 하니가 사인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 심성수씨는 어도어 임직원이 비자 연장 절차와 관련한 내부 정보를 언론에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고발인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심성수씨)는 어도어 임직원이 뉴진스 멤버 하니의 비자 연장 절차와 관련된 내부 정보를 언론에 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비자 종류·만료 시점 등이 개인정보 보호법 대상인지 질문받았으며, 고발장에 지난해 2월 12일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가 발표한 입장문을 포함한 증거가 첨부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