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9
⚖️법적 절차
서울 성동경찰서,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불송치 결정
서울 성동경찰서는 배우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번 사건은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이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김수현과 교제하며 성적 학대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5월 고소하며 시작됐다. 경찰은 유족 측이 제출한 녹취록이 인공지능 기술로 조작된 정황이 있고,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등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김수현 측은 고인과 교제한 사실은 인정하나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은 전면 부인하며 대응했다. 현재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구속 기소되어 수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