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연구소, 김수현 의혹 제기 기자회견
2026년 7월 30일,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공식 채널을 통해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김수현에 대한 아동복지법 위반 및 ‘그루밍’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변호사는 경찰이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전 기간 동안 두 사람의 관계 전반을 조사했으며, 고소인들이 주장한 모든 혐의가 증거 부족으로 인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고(故) 김새론이 15세 때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지난해 5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지만, 이번 결정으로 해당 의혹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