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 공식 부인
3줄 요약
TL;DR- 1배우 김수현이 2025년 3월 14일, 고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공식 부인했다.
- 2김수현 측은 교제 시점이 김새론이 성인이 된 2019년 이후라고 주장하며 그루밍 의혹을 강하게 반박했다.
- 3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사건 내용
의혹 제기와 김수현의 대응
미성년자 교제 및 그루밍 의혹 제기 2025년 3월 1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새론 유가족 측과 함께 두 사람이 2015년경(김수현 27세, 김새론 15세 무렵)부터 약 6년간 연애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들은 미성년 시절로 추정되는 볼키스 사진과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메시지 등을 근거로 제시하며 미성년자 교제 및 그루밍 의혹을 확산시켰다.
김수현 측의 공식 반박 김수현 측은 3월 14일, 교제는 김새론이 성인이 된 2019년 이후에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사진 속 의상과 브랜드의 출시 시기, 파일의 메타데이터 등을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미성년 시절 연애 주장을 강하게 부인했다.
진실 공방과 법적 대응
증거 진위 논쟁 유가족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카카오톡 대화 캡처 등 추가 자료를 공개하며 미성년 시절부터 관계가 이어졌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반면 김수현 측은 9월과 10월 사이, 군 복무 시절 실제 연인에게 쓴 편지를 공개하며 상대 측이 제시한 문서와 녹취 일부가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맞섰다.
법적 조치 및 재수사 김수현 측은 6월부터 유가족과 가로세로연구소, 일부 언론을 상대로 명예훼손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광고 계약 손실 등을 이유로 10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1월에는 서울경찰청이 기존 수사가 미흡했다는 비판을 수용해 제출된 증거 전반에 대한 재검토 및 재수사에 착수했다.
김수현 측은 성인 이후 교제를 주장하며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며, 유가족 측은 추가 증거를 제시하며 맞서고 있어 수사 결과에 따라 사실관계가 가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