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가로세로연구소, 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2차 폭로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가로세로연구소가 2025년 3월 11일 배우 김수현과 김새론의 과거 교제 의혹에 대한 2차 폭로를 진행했다.
  2. 2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당시 두 사람이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3. 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김수현과 김새론의 과거 교제 의혹을 제기하는 2차 폭로 영상을 게시했다.

사건 내용

가로세로연구소의 2차 폭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2025년 3월 11일 배우 김수현과 김새론의 교제 의혹을 다루는 2차 폭로를 단행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에 교제를 했다는 구체적인 주장을 제기하며 의혹을 증폭시켰다.

사건의 배경과 전개

이번 논란은 김새론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시작되었다. 해당 사진으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상황에서 가로세로연구소가 개입해 미성년자 교제라는 자극적인 의혹을 추가했다.

반응 및 영향

가로세로연구소는 단순한 열애설을 넘어 법적·윤리적 문제가 될 수 있는 미성년자 관계임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대중은 배우의 이미지 실추와 미성년자 보호 책임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였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한 공방이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가로세로연구소의 연쇄적인 폭로로 인해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확산되며 사회적 논란이 심화되었다.

미확인

김수현 측의 제보자 살해 시도설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 씨 측이 제보자에게 20억 원을 제시하며 녹취가 조작되었다고 말해달라는 대본을 줬으며, 제보자가 이를 거절하자 킬러를 보내 목 부위를 아홉 차례 찌르게 했다고 주장함. 이에 대해 김수현 씨 측 법률대리인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황당한 주장이라고 반박함.

미확인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새로네', 배우 김지원에게는 '김 서포트'라는 애칭을 사용했다는 주장을 다루었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새로네’라는 애칭을, 배우 김지원에게는 ‘김 서포트’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

가로세로연구소와 유족 측 변호사는 제보자 A씨가 2025년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 괴한들에게 피습당해 목 부위를 9차례 찔렸다고 주장했다.

제공된 블로그 본문에는 가로세로연구소와 유족 측 변호사가 제보자 A씨가 2025년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 괴한들에게 피습당해 목 부위를 9차례 찔렸다는 주장을 했다는 내용이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

미확인

김새론의 비극적인 선택 원인 의혹: 김수현이 김새론의 비극적인 선택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

김새론 유족 측은 김수현이 고인의 비극적인 선택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는 다음과 같다: 1) 김새론이 15세였던 2016년경에 김수현과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었으며, 여기에는 애정 표현과 하트 이모티콘이 포함돼 있다. 2)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미발송 편지와 2018년 김수현이 ‘세로네’라는 애칭을 사용해 보낸 엽서가 제시되었다. 3) 2024년 3월에 유포된 김수현과 김새론이 볼을 마주한 사진, 김새론의 볼에 입맞춤하는 듯한 사진, 그리고 하의를 벗은 남성의 뒷모습 사진(유족은 이를 김수현이라고 주장) 등이 증거로 제시되었다. 4) 김새론 사망 한 달 전 미국 뉴저지 지인과의 통화 녹음 파일이 공개됐으며, 녹음에서는 ‘수현 오빠와 사귀었다’는 발언이 있다. 5) 김새론이 2022년 음주운전 사고 후 발생한 약 7억 원의 채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에 변제 압박을 받았다며,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에 ‘내용증명서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자료들은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심리적·재정적 압박을 가해 자살로 이어졌다는 주장에 활용된다. 반면 김수현 측은 다음과 같이 반박한다: - 교제 사실은 인정하지만, 김새론이 성인이 된 2019년 여름부터 1년간만 관계가 있었으며, 미성년 시절에는 교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 채무 압박 및 김새론의 비극적 선택에 대한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자신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는 주장은 부인한다. - 유족이 제시한 카카오톡 대화는 연도와 내용이 왜곡된 것이며, 일부는 다른 인물과의 대화라고 주장한다. - 음성 녹취는 AI·디지털 조작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들어 진위 여부를 부인하고, 해당 파일을 제공한 제보자를 사기꾼으로 지목한다. - 이와 같은 반박을 근거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고 12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증거 조작을 주장한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김수현이 김새론의 죽음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자료와 그 진위 여부를 둘러싼 양측의 상반된 주장 및 증거 조작 의혹이 모두 존재한다.

미확인

120억 원이라는 손해배상 청구액 동기 의혹: 강력한 경고와 함께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려는 의도

김수현 측이 제기한 120억 원 손해배상 청구액은 국내 명예훼손 소송에서는 보기 드문 규모이며, 이는 단순히 금전적 보상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강력한 경고와 함께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는 점이 기사에 명시되어 있다.

미확인

故 김새론 배우 유족 측은 김수현 배우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고인에게 7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으며 김수현 배우가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김새론 배우 유족 측은 김수현 배우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가 고인에게 7억 원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으며, 김수현 배우가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

김세의는 김새론의 미성년 연예 의혹을 주장하여 논란이 되었다.

블로그의 ‘논란 및 사건 사고’ 항목에 따르면, 김세의는 ‘김새론 미성년 연예 의혹’을 주장한 루머를 제기했으며, 이 주장으로 논란이 발생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