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임직원, 하니 비자 정보 외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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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07.28, 문화평론가 김성수는 어도어와 임직원의 하니 비자 정보 무단 유출을 고발했다.
- 2고발 내용은 비자 종류·만료·연장·서명 등 민감 정보를 동의 없이 외부에 제공한 사실이다.
- 3유출은 2024년 12월~2025년 2월 사이 여러 매체에 보도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내용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 사이, 어도어에서 하니의 체류 자격 업무를 담당했던 임직원들이 비자 종류,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상황 등의 개인정보를 '복수의 가요 관계자'를 인용한 언론 보도를 통해 외부에 누설했다는 의혹이 발생했다.
현황진행중
경찰은 어도어 내부에서 누가 정보를 제공했는지와 외부 전달 경로를 밝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