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 여장 침입 및 불법촬영·강제추행 사건
0 글·0 외부 연결·205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7일·30일 여자 탈의실 불법촬영 혐의가 발생했다.
- 28월 1일 파도풀 강제추행 신고가 정식 사건으로 접수됐다.
- 3경찰은 8월 21일 긴급체포했고, 법원은 8월 24일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8월 25일 강제추행 혐의를 추가해 병합 수사 중이다.
사건 내용
20대 A씨는 가발과 모자 등으로 외형을 가린 채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들어가 이용객의 환복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확인한 혐의 발생일은 2026년 7월 17일과 30일이다.
8월 1일에는 파도풀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직원이 A씨를 현장에서 적발했고 출동 경찰이 사건을 정식 접수했지만, 당시에는 여자 탈의실 침입 사건 용의자와 동일인임을 파악하지 못했다.
경찰은 8월 21일 A씨를 긴급체포하고 2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원지법은 24일 불법촬영·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에 대해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25일 강제추행 혐의를 추가해 두 사건을 병합하고 압수 저장매체를 포렌식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수원지법은 2026년 8월 24일 불법촬영·침입 혐의로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이후 강제추행 혐의를 추가해 두 사건을 병합 수사 중이며, A씨는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고 8월 1일에는 탈의실 침입·불법촬영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보도됐다.
2026
07.17
🔥07.30
🔥08.01
⚖️08.21
⚖️08.22
⚖️08.24
⚖️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