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수사 및 신분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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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곽종근의 '인원 끄집어내라' 지시 증언 부인, 국방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해임 처분,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특검 참고인 출석 등이 이어졌다.
- 22025년 12월 29일,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장성들을 대상으로 열린 징계위원회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 3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는 최고 수준인 파면(신분 박탈) 처분이 내려졌으며,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한 단계 낮은 해임 처분을 받았다.
현황진행중
이번 징계와 특검 인수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된 고위 군인들의 법적 책임을 명확히 하고, 군 내부의 규율 회복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2025
04.14
📢12.29
📌2026
3월
⚖️05.14
⚖️조사·수사
권창영 특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피의자 소환 조사
2026년 5월 14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날 오후 2시에 과천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서 군형법상 반란 혐의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는 곽 전 사령관이 처음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된 사례이다. 곽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부하 군인들을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파견해 폭동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전 3월에 참고인으로 특검팀에 출석한 바 있다.